가끔 누군가를 보고 "와, 저 사람은 나한테 너무 과분해"라고 느끼거나, 어떤 일이 내 능력으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을 때 있죠? 그럴 때 원어민들이 입에 달고 사는 표현이 바로 이거예요.
오늘은 연애부터 업무, 가격까지 다방면으로 쓰이는 이 표현을 제대로 마스터해볼게요. 넘사벽, 능력 밖?
원어민은 이렇게 말해요! 상황 1: 연애할 때 느끼는 '넘사벽' 누군가 너무 잘생겼거나 예뻐서, 혹은 완벽해서 내가 다가가기 힘들 때 사용해요.
한국말로 치면 딱 '넘사벽'이라는 느낌이죠. A: Why don't you ask her out?
(그녀한테 데이트 신청해보지 그래?) B: No way, she is way out of my league.
(말도 안 돼, 그녀는 나한테 완전 넘사벽이야.) 단순히 '나보다 잘났다'는 뜻을 넘어, 내가 감당하기엔 수준이 너무 높다는 뉘앙스로 쓰인답니다.
'way'를 앞에 붙여주면 그 격차가 훨씬 크다는 걸 강조할 수 있어요. 상황 2: 내 실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