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왕숙지구 이달 첫삽… 교통 호재 맞물려 ‘집값 자극’

 왕숙지구 이달 첫삽… 교통 호재 맞물려 ‘집값 자극’

3기 신도시 핵심 ‘선교통·후입주’ 고양·하남 등 하반기 착공 줄이어 "저희는 떠나야 해서 아쉬움이 많지만, 개발 이후에는 가장 살기 좋은 신도시 중 한 곳이 될 것입니다." 이달 말 첫삽을 뜨는 3기 신도시인 남양주왕숙지구 개발 예정 부지 인근에서 4일 만난 공인중개사 A씨는 만감이 교차하는 듯 이 같이 말했다.

이 곳에서 터를 잡고 10년이상 공인 중개 활동을 해온 A씨는 조만간 다른 곳으로 사무실을 옮길 예정이다. 이달 말 착공에 들어가는 왕숙지구 개발 부지로 편입됐기 때문이다.

첫삽 뜨는 남양주 왕숙, 기대반 우려반 A씨는 "지금은 이 일대가 황량한 공터이지만 개발 사업이 완료되고, 향후 교통망이 대대적으로 확충될 것"이라며 "경기 북부에서 가장 큰 신도시 중 한 곳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왕숙지구에는 공공분양주택 '뉴홈' 2만5000가구를 포함한 주택 6만6000가구가 공급된다.

지난 2018년 3기 신도시로 지정된 왕숙지구의 주요 광역교통개선 대책은 오는 203...

# 3기신도시 # 인천계양 # 왕숙지구 # 사전청약 # 부천대장 # 남양주왕숙 # 교산지구 # 고양창릉 # 하남교산 # 3기신도시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