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도 많아서 누락분 + 지울 사진 업로드 정리 간단하게.. 컨디션 악화 + 비가 그치지 않던 춥던 날 항구에서 우리 집 오던 길.
수호신 같이 가게를 지키던(?) 냥이 가파른 숙소 가는 길.
팔을 벌려야 중심이 잡힙니다. 신발을 벗어야 하는 것은 덤.
해가 나오지만 바람이 불고 추운 것은 어쩔 수 없음. 물에서 사진 찍은 다음엔 바로 비치 타올로 말려줘야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하늘하늘 예쁘게 날리는 치마인데 언덕 + 비 이슈로 입었을 때 80% 이상 저렇게 묶어 입었다. 슬픈 현실.
마지막 숙소 프라이버시 수준. ㅋㅋㅋㅋㅋ 해넘이 보러.
이렇게 여유있는 사진을 찍으려면 더위를 버텨내야 함. 왼쪽에서 해가 떨어지기 때문에 오른쪽을 보고 있어야 이 더위를 버텨낼 수 있다.
가끔은 일몰이 아쉽기도 하고 남의 자리가 탐 나기도 하지 영상 열심히 찍어놨는데 아직 저 카메라 안에 있는 영상은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다. ㅜㅜ 내 얼굴이 빨갛게 익고 나서야 끝나버린 해넘이.
양이 많아서 ...
원문 링크 : 연말 태국 여행기_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