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탈 때마다 공지사항 눈여겨보기. 여러가지 소식이 여기에만 게시되기 때문에 중요한 일정을 놓칠 수도 있다.
소화기는 결국 공동구매한다고 해서 나도 얼른 신청했다. 경비실 가서 구매한다고 서명해야함.
귀여워 이런 아날로그 감성. 에어컨 앞자리 좋아하는 고영.
올 해는 왜 이렇게 더운지 에어컨 바람 별로 안 좋아하는데 6월 일찍부터 에어컨 사용을 시작했다. 이렇게 많이 틀어도 되는지 걱정 중이다.
못질하기 싫어서 양면테이프로 붙였더니 바로 떨어져버리는 시계 ㅠㅠ 고양이가 놀라서 무슨 일인지 확인하러 감. 결국 그냥 책꽂이 위에 올려뒀다.
잘 안 보이긴 하는데 나중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위치를 바꿔야지. 날 더워지자 마자 귀신같이 날파리?
나방파리? 생겼길래 다이소에 다녀왔다.
화장실에 구멍이란 구멍 이걸로 다 막아버림. 효과가 있는지 이 날 이후로 그 하수구에서 나오는 날파리가 안 보이기 시작했다.
물 닿는 부분이라 금방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가는 중. 새로운 헬스...
원문 링크 : 여름 한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