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동커피> 저동커피 호스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울릉순환로 164-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셋째날 아침. 그제도 늦게 들어갔지만 어제는 정말 여러 곳에서 물놀이를 한 여파로 몸이 거의 아작난 기분이라...
아침을 먹고 커피한잔하며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했다. 우리의 마지막 숙소이자 커피로 유명한 저동커피.
저동커피… 괜히 유명한 게 아니야… 진짜 맛있어… 사진은 없지만 숙소도 좋았다. 디카페인도 가능하다.
호박 먹물 아이스크림이 있길래 사봤는데 오… 꽤 맛있음. 배 안불렀으면 하나 다 혼자서 먹었을 것 같다.
(그러고보니 아침에 태양식당에서 따개비 죽을 먹었는데… 사진이… 없네?) 저동커피 바로 옆엔 독도문방구가 있다.
정말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며진 곳인데 항상 사람이 바글바글하다. 이 날은 단체 관광을 왔는지 문 밖에까지 사람들이 많아서 우리는 다음 날 오기로… 오픈 시간만 보고 갔다.
근데 10시반이라고 적어놓고 10시쯤부터 손님을 받는다… 참고 독도 문방구...
원문 링크 : 울릉도 나들이 3 (7월 날씨, 성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