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은 보통 2박 3일 정도 일정에 아침 8시부터 늦은 오후까지 진행되었다. 꼬따오 도착하고 운동 하나도 못 했다는 소리.
이 때 등 한참 커가는(?) 중이라 신나게 운동했다.
후후... 녹슬었지만 헬스장이 약간 더워서 뭔가 운동 효율이 더 올라가는 느낌.
이런 쁘띠한 헬스장에 울퉁불퉁 외국인들이 가득찬다. 아직 시차 적응 못한 나는 오픈런해서 그래도 여유로울 때 운동함.
아무리 더워도 커피 맛집에서는 뜨거운 라떼를 마셔줘야한다. 밖에 가방 따로 두라고 공지 있는데!
가방 하나 없이 깨끗한 6인실 멤버가 바뀌면서 물이 흐려졌다. 내 침대에만 사다리가 없어서 옆침대 사다리 밟고 내려가야하는데 수건도 걸어두고...
한국인 모임 나가기 전에 일단 홀로 점심. 이 당시 일기에 여기 이름 모르겠다 써있는데 여기는 타노테 해변이다.
내가 방앗간처럼 드나든 타노테. 개인적으로 날씨 맑으면 꼬따오에서는 타노테가 제일 예쁜 거 같다.
나의 프다 버디 보람이. 이 날은 파도가 너무 높아서 구경만 하...
원문 링크 : * 2022 꼬따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