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끄라비 2022

 끄라비 2022

어제 같은 버스 탄 친구들 다 고오급 리조트에 묵던데 나는 가성비를 선택. 이런 거 테라스라고 홍보하는 거 다 겪어봤잖아.

실외기 때문에 더워서 절대 못 나감. 더 팔레스 아오낭.

아오낭 비치에서 엄청 가깝다. 오래됐지만 깨끗하다.

근데 너무 오래된 숙소라 그런가 모기는 좀 있는 편이다. 직원도 매우 친절하고...

아! 수영장도 있다.

번쩍번쩍한 바닥. 정말 깨끗.

하지만 화장실은 오래된 티가 많이 나는 편이다. 아오낭 비치에서 조식 먹으러 왔는데 여기 태국 맞아?

물가 무슨일이야? 커피랑 브런치 먹으면 2만원 가까이 나온다..

ㅎㄷㄷ 끄라비 특유의 뷰가 자꾸 시선을 빼앗는다. 날씨가 좋아서 더 재밌었지...

ㅋㅋ 아침부터 동네 돌아다니면서 모닝할인 받고 쇼핑. 할인 안 받으면 이 동네 비.싸.다!!!

수영복도 하나 샀다. 인도 남자가 하는 가게였는데 플러팅이....

끄라비에는 인도 사람들이 정말 많다. 근데 저렇게 엉덩이 다 가리는 수영복 팬티 그랜마 팬티라며...

촌스러운 거더라...

원문 링크 : 끄라비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