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 들렀습니다. 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유칼립투스 사려고 갔는데 맘에드는게 없어요ㅠㅠ. 입구쪽에 귀하신 몸들만 소복이 모여있는 스몰 플랜트 존이 있어요.
삼각잎 아카시아 7천원. 조그만한데 꽤 비싸네요.
유칼립투스 대신 요 아이를 데려왔어요. 유칼립투스와 비슷하다고 하네요.
쉽지 않다는 뜻이예요. 1. 충분한 햇빛, 2.
통풍이 잘되야 하고 3. 물 관리가 어렵다고 해요.
펄라이트, 마사 섞어 배수 잘되는 흙배합을 했어요. 겉흙 살짝 파보고 말라있으면, 화분 들어보고 가벼우면 물을 줄거예요.
삼각형의 이파리 모양이 너무 예뻐요. 20일 정도 지났는데 연두색 새 잎들이 생겼어요. 새잎이 생겨날때는 자라는 만큼 물을 많이 먹는것같아요.
한쪽으로 기울었어요. 지지대를 세워서...
요렇게. 바른 자세로 자라겠죠?
과연 노란꽃이 필까요? 이 모습 이대로도 예뻐요. 2021.5.18.
아래 URL 링크는 이 글을 쓰고 얼마뒤 이 아이가 삼각잎 아카시아가 아닐 수 있다는 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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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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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잎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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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잎아카시아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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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프라비시마
원문 링크 : 삼각잎 아카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