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는 쉰밥으로 담그는거야." "아니야, 찬밥이겠지."
"예전에 엄마가 쉰밥으로 담궜어." "아니야."
길을 걸으며 우리끼리 옥신각신 하는데. "누가 쉰밥으로 식혜를 만들어?!!!"
깜짝이야! 모르는 할머니다.
뒤 따라오다 듣고있자니 하도 답답해서... 호통인데 왜 정겨울까?
#블챌 #오늘일기...
11일간의 일기. Day 1. 식혜는 쉰밥으로 담그지 않는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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