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베란다 정원에서 병충해를 예방하고 치료한 경험을 Sharing합니다. 먼저 화원에서 식물을 들여올 때 흙을 걷어내면 뿌리 파리 같은 해충의 알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꼭 제거합니다. 그런 뒤 식물을 샤워로 씻겨 내는데, 자연 환경에서는 비가 해충을 떨어뜨리지만 실내에선 인위적으로 씻어 주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흙이 쏟아지지 않도록 흙 위를 파일로 덮고 식물을 기울여 샤워기로 씻거나 때로는 미지근한 비눗물 속에 화초를 전체 흔들어 주기도 합니다. 두 번째 방법은 혼자 하기에 다소 어렵지만, 파일은 빳빳한 것이 좋지만 자르기가 쉽도록 얇은 투명 파일을 준비해 식물 줄기가 들어갈 구멍을 잘라 내고 그 사이에 줄기를 넣고 씻으면 진딧물이 떨어져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헹군 뒤 잎사귀의 물이 마를 때까지 그늘진 곳에 두고, 화분이 너무 커 옮길 수 없다면 잎사귀들을 닦아 주고, 해충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그로 인한 피해를 관찰합니다. 진딧물이나 진드기가 끼면 잎이 오그라들고 누런 반점이 생기므로 주의 깊게 확인합니다. 세 번째로 병충해가 의심되면 문제를 제거될 때까지 식물을 격리합니다. 네 번째로 좀 더 심각한 경우에는 살충제를 사용할 수 있는데, 성분표를 꼼꼼히 보고 사용법을 엄수합니다. 분무는 밖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상황상 불가능하면 비닐을 이용해 고무장갑을 낀 채 비닐 안에서만 분무합니다. 중요한 점은 병충해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식물의 면역력을 평소에 길러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햇빛과 바람, 즉 통풍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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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실내 베란다 정원 식물 병충해 예방과 치료. 물 샤워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