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6일, 41일의 유럽여행 17일차 일정은 스위스 '몽트뢰'를 떠나 세계 패션의 중심지, 패션의 거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작합니다. 밀라노 이야기 '밀라노(Milano)'는 이탈리아의 북부 롬바르디아 주의 주도로, 이탈리아 북부의 심장이며, 세계 패션의 중심으로 우뚝 서 있습니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최첨단 패션·디자인 산업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거를 입은 미래, 이탈리아의 세련된 심장'이라 한 줄로 표현할 수 있을 듯합니다. 이탈리아의 다른 도시들이 박물관 같은 고전미를 뽐낸다면, 밀라노는 두오모(대성당)와 같은 고전 위에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 같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덧입혀 끊임없이 움직이는 역동적인 도시입니다.
또한, 이곳에서 시작된 독특한 식문화인 '아페리티보(Aperitivo)'를 시작으로 '리소토 알라 밀라네제', '코톨레타', '오소부코' 등 다양한 음식문화가 공존하는 맛과 아름다움이 함께하는 味美의 도시입니다....
원문 링크 : 세계 패션의 중심, 이탈리아 밀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