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8일, 41일의 유럽여행 29일차 일정은 이탈리아를 떠나 '모나코'와 프랑스 '에제'로의 여행을 떠납니다. 모나코 이야기 '모나코(Monaco)'는 바티칸 시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로, 여의도 면적보다도 작은 나라입니다. 19세기 중반까지 모나코는 영토를 잃고 경제적으로 가난한 나라였지만, '샤를 3세' 대공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카지No를 건설했으며, 이것이 대성공을 거두며 이곳을 세금 없는 나라로 만들었고, 그 작은 영토 안에 전 세계의 많은 부호들이 모여드는 부자들의 휴양지로, 1인당 GDP 최 상위의 공국이 되었습니다.
'샤를의 산'이라는 뜻의 '몬테카를로(Monte-Carlo)'는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지No와 호화 호텔이 밀집한 곳이 되었습니다. 모나코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1929년 시작된 자동차 경주인 'F1 모나코 그랑프리'인데, 경주용 전용 서킷이 아니라, 실제 도심 도로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작은 도시의 골목골목을 전 ...
원문 링크 : 모나코~에제빌리지, 지중해의 아름다운 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