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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꿀팁] 남은 알배추 보관법 — 수분 날아가지 않게 한 달 아삭하게 보관하는 법

 [식재료 꿀팁] 남은 알배추 보관법 — 수분 날아가지 않게 한 달 아삭하게 보관하는 법

남은 알배추 보관법 안녕하세요! 꿈을꾸는나무의 한끼입니다.

된장국을 끓이거나 쌈을 싸 먹으려고 산 알배추! 한 번에 다 먹지 못하고 반 통 정도 애매하게 남을 때가 참 많죠.

남은 배추를 대충 비닐봉지에 묶어서 냉장고 야채칸에 던져두면, 며칠 뒤 수분이 싹 빠져나가 잎이 쭈글쭈글해지거나 절단면이 시커멓게 썩어버리기 일쑤입니다. 수분이 90% 이상인 배추를 장기 보관하는 핵심 원리는 딱 2가지입니다.

바로 '생장점 파괴'와 '완벽한 수분 차단'입니다. 오늘은 단 1분만 투자하면 식비를 완벽하게 방어해 주는, 남은 배추와 알배추의 수분을 꽉 잡아 한 달이 지나도 방금 밭에서 뽑은 것처럼 아삭하게 보관하는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무조건 저장해 두시고 꿀팁 챙겨가세요! 1.

씻지 않은 통배추는 겉잎을 떼지 말고 신문지로 돌돌 말아주세요. 수분 증발을 막고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자르지 않은 배추는 신문지나 키친타월로 넉넉하게 감싸줍니다.

칼을 대지 않은 통배추나 알배추를 보관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