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을꾸는나무의 한끼입니다.
아이들 도시락 반찬 1순위이자, 어른들의 시원한 맥주 안주로도 완벽한 국민 메뉴! 바로 '소시지 야채볶음(일명 쏘야)'입니다.
그런데 집에서 쏘야를 만들다 보면 채소에서 물이 흥건하게 나와 양념이 겉돌고 찌개처럼 변해버린 적 있으시죠? 오늘은 식당에서 파는 것처럼 국물 한 방울 없이 양념이 착 달라붙고, 다 먹을 때까지 윤기가 좔좔 흐르는 완벽한 소시지 야채볶음 황금비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전에 미리 다듬어둔 칼집 소시지를 꺼내 바로 시작해 볼까요? [3줄 요약] 물 안 생기는 소시지 야채볶음 비법 1.
채소는 소시지와 일정한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 수분 유출을 막는다. 2. 케첩(3) + 굴소스(1) + 올리고당(1) 황금비율 소스를 미리 만들어 둔다. 3.
소시지와 채소를 센 불에서 단시간에 볶아 물이 생길 틈을 주지 않는다. 1. 야채는 소시지와 비슷한 크기로 큼직하게 깍둑썰기하세요.
채소 크기를 통일해야 센 불에서 볶을 때 균일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