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2일, 나의 꿈의 동작 버오파를 성공한 기록을 해둔 적이 있었다. 사실 그날은 포스팅에도 적었듯이 손깍지를 못끼워서 선생님의 도움으로 조립당한 성공이였는데 9월 6일 드뎌 스스로 버오파를 성공했다!!!
약 두달 반만에 조립에서 스스로 성공을 했다는 뿌듯함! (지금 다시 하면 또 조립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점점 퇴화되가는 나의 유연성) (좌) 6월 22일 (우)9월 6일 9월에 성공한 버오파가 왼다리의 허벅지가 좀 더 많이 눌리고, 오른다리도 좀 더 얼굴쪽으로 당겨졌던 것 같다! 손을 잡으러 가는길이 좀 오래걸리긴 했지만 (1cm 거리도 1미터 느낌이다..)
손가락끼리 닿았을 때 그 짜릿함은 정말 말해모해.. 다음 폴프로필 찍을 때 버오파도 넣고싶긴 한데 그날 옆구리랑 어깨가 안풀리면 실패하는 동작이라 괜히 넣기가 두렵기도 하다 그나저나 업버오파도 꼭 해보고싶은데 내 허벅지의 힘은 언제 키워질라나...
올해도 폴동작 도장깨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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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폴댄스기록_버오파 혼자 성공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