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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_알록달록한 마을 코브(Cobh), 집에 온 느낌 더블린

 아일랜드_알록달록한 마을 코브(Cobh), 집에 온 느낌 더블린

킬라니에서 체크아웃을하고 카페에서 이탈리안식으로 아침식사를 했다. 이탈리안식 아침식사는 커피와 달달한 페스츄리, 빵 등을 먹는거라고..

달달한게 중요함ㅋㅋ 그리고 페니스에서 3유로에 구입한 아일랜드 티셔츠 맞춰입고 점프샷도 찍었다 ㅋㅋ 영상으로 찍고있으니 지나가는 사람마다 엄지척하며 지나감 이제 또 달리고 달려서 남쪽에 코크(Cork)라는 도시에 도착했다. 근데 그냥 복잡한 도시느낌이라 쇼핑 아니면 밤에 펍 아니면 볼거리가 없어보여 코크 근교인 코브라는 작은 마을로 급 가게되었다.

코브는 알록달록 집들, 건물들이 귀여운 작고 사랑스러운 마을이다. 건물 앞 이런 화분들 넘 좋음 성당이 있어서 들어가서 주모경을 외우고 나옴 ㅎㅎㅎ 코브 스타일 언덕으로 올라가는데 집이 알록달록 넘 귀여웠음.

여기 사는 사람들은 이 언덕 어떻게 매일 오르락 내리락 하지? 걱정했는데 내가 지금 언덕이 심한 곳에 살고있음 아이스크림 사먹으려고 기다리는데 바닥에 엥?

아이스크림이 떨어져...?있는게 아니라 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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