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시작하는 포토덤프 챌린지에 참여해보고자 울 까비 애기때부터 지금 사진 덤핑해보려한다. 우리에게 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 2023년 3월로 추정.
배에 올려도 무겁지도 않은 솜털같았던 까비 ㅋㅋ 약간 신발에 집착하는 모습 이때까지만해도 털이 그닥 곱슬거리지도 않고 말티푸느낌의 작고 귀염귀염 느낌의 반려견이였는데... 견생 처음으로 털도 한번 밀어보고 계속 신발에 집착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눈이랑 귀의 털색이 점점 진해지기시작 하네스 널널한 것 좀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용하고 왔는데 눈이 땡글땡글, 쳐다보고있으면 미남이 부담스럽게 바라보는 너낌 그러다가 더운 작년 여름, 미용하러 갔는데 가만있지 못하는 까비 그냥 털 다 밀어버림 ㅠㅠ 강아지든 사람이든 털빨, 머리빨이 증명되는 순간 점점 살도 오르고, 그렇게 헐렁했던 하네스도 딱 맞게되었다. 분명 말티푸로 알고있었는데 울동생은 속은거 같다며...
넘 커지고있다고 ㅋㅋㅋㅋ 잠깐 방심하다보면 혼자 몸에 뭘 막 걸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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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까비사진 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