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추와 부침가루로 만드는 바삭한 배추전 달큰하고 고소한 반찬 레시피 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노오란 알배추가 보이더라고요.
야채찜 해먹으려고 사 왔는데, 날이 추워지니, 고소하니 달큰한 배추전이 생각나 큰 잎을 떼서 바삭하게 만들어봤어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한입 베어 물면 배추의 달큰한 맛이 전해져 절로 손이 가더라고요. 요즘 김장철이라 배추도 슬슬 보이긴 하는데, 배추전을 할 때는 알배추나 배추의 중간 부분을 추천해요.
알배추는 잎이 부드럽고 수분이 많아 전으로 부쳤을 때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하게 익어요. 김장용 배추는 잎이 두껍고 질겨서 부침용으로는 다소 아삭함이 덜해요.
김장용 배추를 사 오셨다면 중간 잎을 이용해 주세요. 부침가루 이용한 바삭한 배추전 *재료* 알배추 큰 잎 10장 굵은소금 1T 부침가루 3T (절임용 2T + 계란물용 1T) 계란 2개 홍고추 1개 대파 초록 부분 약간 식용유 넉넉히 ️홍고추와 대파를 얇게 썰어 준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