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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꽉 찬 얼갈이배추로 담그는 초간단 얼갈이김치 레시피

 속이 꽉 찬 얼갈이배추로 담그는 초간단 얼갈이김치 레시피

얼갈이배추 2단으로 담근 우리집 얼갈이김치 담그는법 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얼갈이배추가 제철로 잘 나올 때는 꼭 한 번씩 얼갈이김치를 담가요. 아삭하고 연해서 가족들도 잘 먹고, 밥상에 올리면 금방 한 접시 없어지는 그런 김치라서 때되면 자주 만들어 주는 편이에요.

오늘은 최근에 얼갈이배추 2단을 사와서 담갔던 초간단 얼갈이김치 레시피를 자세히 정리해볼게요. 얼갈이배추 김치만들기 재료 얼갈이배추 2단 굵은소금 200g 김치양념 500g STEP 1.

얼갈이배추 손질하기 1. 얼갈이는 겉으로 볼 때 잎이 흐물하지 않고 속이 어느 정도 단단하게 찬 걸 고르는 게 좋아요.

저는 다발 그대로 가져와서 길게 절반으로 갈라 손질해줬어요. 이렇게 반을 갈라두면 절일 때도 골고루 간이 잘 배고, 양념을 묻힐 때도 훨씬 수월해요.

손질이 끝나면 흐르는 물에 가볍게 한 번 씻어서 흙기만 제거해 주세요. 얼갈이는 잎이 여려서 세게 빡빡 문지르면 금방 상할 수 있으니 살살 다뤄주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