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人生)이란 힘든 것이다. 리락쿠마도 힘들겠지.
버려진건지 남은건지 보관한건지 통로에 외로이 생존하고 있는 곰 한마리입니다. 보통 한달 정도 보관하던데, 버릴거면 저 주시면 좋겠습니다.
죄송해요. 메뉴 이름을 잊어버렸어요.
먹다가 찍은게 아니라 원래 저렇게 생겼어요. 옆은 빵 입니다.
일종의 크림 파스타 입니다. 친구가 스페인 갔다와서 선물 준다고 했거든요.
갔다온지 2달 지나서 만났네요. 친구 몸이 안 좋기도 하고 시간이 안 맞기도 해서 늦어졌습니다.
이것저것 너무 많이 챙겨줘서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샤프란에 꿀에 초콜릿에 올리브유에 이것저것...
나 뭘 줘야 할까..? 너무 한번에 많이 받아버렸어.
밥 사려고 했는데, 가격 많이 나왔다고 더치페이 당했어요. 좋은 친구에요.
잘 챙겨줘야지. 문어랑 감자.
소스는 뭘로 만들었더라? 자꾸 잊어먹는거 보니까 맛난거 먹어도 소용 없는 것 같고...
빠에야 사진 찍는 거 잊어버림ㅎㅋ 폭룡적으로 먹어버림. 리뷰에서 빠에야가 짜...
원문 링크 : 전야제(前夜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