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겠지? 안 움직이던데.
새로 오픈 준비하고 있는 카페. 거기 있던 강이지 인형.
나중에 보니까 안 보이더라. 인형이 아니었던걸까?
곰인형이에요. 엄청 커.
쓰레기통 위에 엎어뒀길래 물어보니까 남아서 버렸대요. 그래서 챙겼습니다.
집 데려오고 바로 세탁 보냄. 얼마 전에 새로 뜬 귤입니다.
귀엽죠? 사실래요?
이것들도 다 만들려고 저장해뒀습니다. 붕어빵, 네잎클로버, 귤까지는 만들었어요.
당근이랑 타코야키량 파우치 남았어요. 근데 지금까지 만든 붕어빵은 색이 마음에 안 들어서 새로 실 구매했어요.
사기만 하고 만들지는 않았음. 23.12.30 토요일에 눈이 많이 왔습니다. 제 집 앞은 아닙니다.
일이 있어서 들른 곳인데 여기는 눈이 잘 안 녹아서 많이 쌓였더라고요. 눈사람 만들고 싶었는데 바빠서 그냥 갔어요.
건물에 차가? 저거 비상등에도 불 들어와요.
해물순두부찌개. 휴게소 들러서 먹었어요.
카페 가는 길이었거든요. 원래는 아침에 나올려고 했는데 늦잠 자서 점심에 집에서 나왔어...
원문 링크 : 일상은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