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사진이 생각보다 적어요. 지금 사는 곳 동네와 하우스.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외곽에서 지내고 있다. 요즘은 도심 쪽에서 살고 싶어져서 매물 찾고 있는데 마땅한게 안 보이네.
잠깐 일 했던 기념품 가게. 아주 뭐 일 할 것처럼 말하고 이리 재고 저리 재더니, 당일에 스케쥴 취소하고 주절주절.
쎄하다 싶을 땐 일찌감치 털어내는게 맞다. 내용 쓰려면 욕만 10줄 쓸 것 같아서 그냥 넘긴다. 750ml 소주를 팔아...
그것도 병이심. 얘넨 진짜 뭐든 다 큰 것 같아 퇴근하다 마주친 고양이.
서로 놀래서 멈칫했다. 그래도 나랑 조금 놀다가 가줬어.
한 5분 앉아 있다가 가시더라. 이름이 투쒜?
투씨? 주인분이 아랍계라 이름도 그 쪽인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
짜파게티인데 면이 안 보이는. ... 도서관이 문 닫아서 바로 옆 스타벅스에 앉아 시간 보냈다.
애플 플리터 씨리얼. 꽤 나쁘지 않은 맛이야.
안 먹어봤으면 먹어보는거 추천. 아이패드에 펜슬 붙혔는데 갑자기 파지직!...
원문 링크 : [토론토] 5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