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토론토] 4월 ~중반

 [토론토] 4월 ~중반

한시간 남은 줄 알았는데 지나버렸네 에라잇 여긴 아직 일요일 오전이라고요ㅠ 아 의욕 떨어져 블챌 안하고 그냥 쓸래 장기 숙소로 이사했다 마스터룸. 동네 풍경 • 캐나다 atm은 카드를 가로로 넣는다.

다 그런진 모르겠는데 일단 내가 쓰는 은행은 그래. • 너구리가 봉투를 잘 뜯나봐. 길고양이 대신 길너구리 • 달러라마에서 선 연장 용도로 그냥 싼 콘센트 샀는데, 끝까지 꼽히지 않는다.

괜찮은건가..? 아직까지 감전 된다거나 불 난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 웬디스 버거 • 아이키아 소프트콘 오랜만에 짜파게티 끓였는데, 끓이는 방법을 다 잊은 것 있지.

요리 실력 리셋 됐어 영화관에 들어온 참새. 참새가 맞나?

어디서 찬 바람이 불길래 찾아보니 비상구가 열려있는 것 있지. 원래들 열고 다니는 건가?

하루 트레이닝하고 그만둔 곳.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는데, 쉬는 시간은 너무 길고 팁도 없어서 관뒀다.

젤 별로였던 부분은 초밥집이면서 밥 짓는 방법이 정리 안되어 있던 거. 개성주악 파는거 ...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