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짜와 생각: 16.04.16 / (생각은 생략한다) 2.
대만 친구들 이름: 潘怡璇 李仁傑 3. 누군가의 글: 누군가 시를 가르치는 선생님께서 언젠가 '추운 계절의 시작을 믿어본다'라는 문장을 들려주신 일이 있는데 나는 그 말을 가지고 오히려 볕을 따라 사는 사람들에 대해 썼던 것 같다.
그리고 모퉁이를 돌아 사라지는 사람의 등에 대하여. 4. 나의 침묵은 놀림이 되었다. 5.
주식 계좌와 아이디, 비밀번호 6. Sol LeWitt의 편지 전문.
길기 때문에 제일 유명한 부분만 옮긴다. April 14 Dear Eva, It will be almost a month since you wrote to me and you have possibly forgotten your state of mind (I doubt it though).
You seem the same as always, and being you, hate every minute of it. Don't!
Learn ...
원문 링크 : 메모장에 들어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