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밀리고 밀리는 사진 일기... 볼더링 하면서 외국인과 짧은 수다...
궁금했던 납작 복숭아. 여기서는 도넛 복숭아로 부르더라 선물 받은 그림에 액자 씌워줬다.
친구 일 끝나고 SUGO 갔다가 다운타운 가서 영화 보고, 맥주 영화가 너무 조용해서 둘 다 러닝타임 절반 이상을 잔 것 같다. 공포, 스릴러 장르인데 쿨쿨 잘 수 있었다는게, 얼마나 조용한건지 알겠지 저거 맥주 이름이 뭐였더라?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츄로스 시켰는데 생긴거 봐.
에바지. 6-7월 쯤의 필름 사진들 인화를 늦게 했다. 더 발룬티어스 공연 아티스트나 관객이나 다 아쉽긴 했는데 한국에서는 커다란 무대 멀찍이 볼 거, 캐나다는 인디밴드 공연 보듯이 가까이서 봐서 좋았다 Imagine Cinemas Carlton 영화관 하이 파크 가는 길 하이파크 중앙에 큰 호수 있는데, 낚시 하는 사람들 몇 있더라 뭔가 잡히긴 하는걸까 여기 공원은 이름이 생각 안 난다 청설모가 곰처럼 생겼다 칙필에이랑 졸리비랑 비교하면... ...
원문 링크 : [토론토] 8월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