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실로 만든 붕어빵 코바늘을 하고 싶은데 잘 할 수 있을지 몰라서 테스트 용도로 다이소에서 실과 코바늘을 사서 떴어요. 해보니까 나쁘지 않아서 인터넷에서 바로 좋은 실 구매.
괴물 영화도 봤어요. 좀 복잡 미묘한 감정.
퀴어 영화인지 몰라서 아이들이 비밀 기지 안에서 가까워질 때 제가 쓰레기적인 생각 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영화는 너무 복잡한 감정이라 나중에 재관람하게 되면 그때 쓸 것 같네요.
정리 안된 생각이 너무 많아요. 본가 내려가는 기차에서 뜬 네잎클로버.
가위를 안 챙겨서 마무리를 못 했습니다. 몰랐는데 개가 새끼를 낳았더래요.
태어난지 3일 되었대요. 너무 작아.
눈도 못 떠.ㅠㅠ 엄마 개. 시바견입니다.
아빠 개가 검정색 시바래요. 젖 먹일 때 쓰다듬어 주니까 드르릉 코 골면서 자요.
강아지 집 옆에 있는 닭집. 집에서 마무리한 네잎클로버.
이어서 하나 더 떴는데, 그건 망해서 버렸어요. 다음 날의 강아지.
금방 자라겠죠..? 제가 다시 내려갔을 때는 입...
원문 링크 : 뜨개질과 강아지, 그리고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