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 '작은 기다림' https://www.youtube.com/watch?v=omiU6uhznGQ 저는 현장감을 좋아해서 라이브 버전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귀엽MAX 이 날은 부산 친구들이 서울에 놀러온 날 입니다. 올라온다고 한 지 대충 3년은 된 것 같은데, 드디어 왔네요.
가고 싶어하는 곳이나 먹고 싶은 것이 없고 연예인을 보고 싶어하길래 그냥 아무 상관없이 제가 가고 싶은 곳으로 정했습니다. 저는 전시를 좋아해서 경복궁 근처로 골랐는데요.
미술관이 많아요. 금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안국역에서 만나서 밥부터 먹으러 갔습니다. "황생가 칼국수" 입니다.
북촌과 경복궁 사이에 있습니다. 금요일 오전 11시 20분 쯤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기 손님이 15명 정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비닐막으로 바람도 차단하고 의자도 많이 있어서 기다리는게 힘들지는 않았어요. 가게가 커서 회전율도 빨랐고요.
의자 찍을랬는데 타이밍이 안 좋았어요. 이상...
원문 링크 : 나는 언제나 여기 서 있을게 / 서울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