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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이 계급을 결정하는 새로운 세상이 오는거 같네요.

 자산이 계급을 결정하는 새로운 세상이 오는거 같네요.

2019년 4월에 작성한 글입니다. 2010년 부터 지금까지 원화 통화량이 약 2배가 늘어났습니다. 그 시기동안 달러는 약 3배가 증가를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에 사는거 같습니다. 미국 월가에서는 New normal 시대라고 하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통화량 증가는 유동성이라고 하며 이 유동성은 어떤 식이든 분출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크게는 물가, 금융자산, 부동산으로 발현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2008년 리만브라더스 사태 이전까지는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통화량(유동성)이 서서히 증가를 하였기 때문에 물가, 금융자산, 부동산으로 고르게 분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2008년 이후에는 극단적으로 유동성이 흘렀습니다.

배네수엘라같은 곳은 물가로 극단적으로 유동성이 갔으며 미국의 경우는 극단적으로 금융자산으로 갔습니다. 미국 나스닥 지수를 보면 경이롭습니다. 10년도 안되서 그 커다란 지수가 6배가 올랐습니다.

미국의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