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Ayutthaya) 하루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는데도 해가 아직 중천에 떠 있었다. 호텔에 돌아가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라서 카오산 로드(Khaosan Road)에 들렀다.너무 한산하네?
그렇다면 마사지나 받아야겠다. 태국 하면 마사지니까.
호텔로 가는 길에 반타이 마사지(Ban Thai Massage)라고 우리나라 사람에게 꽤 유명한 마사지 가게가 있었다. 잘되었다, 일부러도 찾아가는 곳인데 우리는 가는 길에 있으니까.한 발짝도 벗어남 없이 호텔로 가는 길이었다.
우리나라 사람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한국어 간판도 서 있었다. 이런 가게를 일부러 피하는 우리지만 마사지니까, 마사지 정도는 괜찮겠다 싶어서 들어갔다.
스페인어권 사람에게도..........
[방콕] 카오산 로드(Khaosan Road) - 반타이 마사지(Ban Thai Massage), 헛헛한 밤거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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