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귀포 가파도 3/3 - 중앙 가로지르기, 소망전망대, 호텔로 돌아오는 길

 서귀포 가파도 3/3 - 중앙 가로지르기, 소망전망대, 호텔로 돌아오는 길

< 지난 줄거리 > 역마살과 은영이는 가파도를 여행 중이다. 모슬포에서 12시 배를 타고 들어왔고, 15시 20분에 떠날 예정이다.

지금까지 해안을 따라 한 바퀴를 돌았다. 가파도선착장에 앉아서 잠시 쉰 후, 중앙로를 걷기 위해 하동 쪽으로 길을 나섰다.

은영이가 나더러 먼저 가고 있으면 따라가겠다고 했다. 무릎이 별로 안 좋을 때 나오는 말이다.

나는 은영이 말대로 먼저 나서서 천천히 갔고, 사진을 찍느라 곧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게 되었다. 일부러 많이 천천히 가는 면도 있었다.

중앙로는 내 마음대로 붙인 이름이다. 공식 명칭은 가파로67번길인데 그렇다면 가파로는 어디일까?

앞서 해안을 따라 한 바퀴를 돈 길이 바로 가파로..........

서귀포 가파도 3/3 - 중앙 가로지르기, 소망전망대,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