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영국의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 '햄릿'에 나오는 명대사입니다.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은 영문학사 전체에서 손꼽히는 명대사라고 하는데요. 딱히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접해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명언이 되었지만 그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쉽게 정의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be'라는 단어가 영문학적으로 너무나 많은 뜻을 품고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이 유명한 대사를 쓴 작가가 바로 셰익스피어입니다.
"인도는 언젠가는 잃게 되겠지만 셰익스피어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토마스 칼라일이 '영웅 숭배론'을 통해 그를 찬양했는데요.
"영국은 넘길 수 있어도 셰익스피어는 못 넘긴다."라는 유명한 말은 그의 명성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짐작하게 해 줍니다.
셰익스피어는 영문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이자 세계 최고의 극작가로 인정받으며 영국인들의 커다란 자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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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