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치고 싶은 행동은 너무 계획적으로 하려는 모습이다. 내 성향은 계획적인 걸 추구한다.
내가 어떤 일을 진행한다 했을 때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어떤 일이든 완벽하게 준비를 끝내고 일을 시작하려는 성격이 '나에게 큰 단점이구나'라고 느꼈던 적이 많다.
조금 준비가 되어있지 않더라도 더 빠르게 시작했더라면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겠구나.'라고 느낀 적도 많다.
일단 시작하고 나서 차근차근 생각해도 되는 문제를 시작하기 전부터 너무 많이 생각한다. '이렇게 되면 어쩌지?'
'이건 아닐거야..' 등등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도 의미 부여를 한다.
너무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을 내려놓는 게 가장 크다. 준비가 되어있지 않더라도 '일단 시작해 보자!'
하며 도전하는 용기를 키워보자.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닌 일이다.
내가 어렵게만 느끼고 있어서 두려운 감정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이 두려운 감정을 박살내자..!"...
원문 링크 : 내가 현재 고치고 싶은 행동 중 하나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