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읽은 글은 '반칭'에 대한 글을 읽었다. 반칭이란 반성과 칭찬의 준말이다.
반칭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해 보고, 오늘 하루에 대해 반성과 칭찬을 해 볼 생각이다. 반칭을 해야하는 이유 바둑을 예로 들어보겠다.
바둑에는 '복기'라는 걸 한다. 복기는 대국이 끝난 뒤, 해당 대국의 내용을 검토하고 두었던 순서대로 다시 두는 일이다.
저명한 바둑 기사들은 이긴 대국이든, 졌던 대국이든 복기를 항상 한다고 한다. 이 복기를 할 때 가장 실력이 향상다고 한다.
자신이 졌던 시합을 다시 복기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내 실수를 되짚는 행위를 좋아하진 않는다.
해야만 하는 상황이 오면 부끄러운 감정도 생기고 숨기고 싶어진다. 그러나 이 실수를 되짚으면 실수는 줄어들고 실력은 올라간다.
공부 또한 복습하면서 실력이 향상된다. 문제를 풀 때도 자신이 맞춘 문제보다, 틀린 문제 위주로 오답 노트를 만들어 복습한다.
이런 행위는 모두 실력을 높이기 위한 행위다. 이렇듯 하...
원문 링크 : 매일 반칭을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