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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린이의 헬스일기 8/16

 헬린이의 헬스일기 8/16

믿음이 부족하기 떄문에 도전하길 두려워하는 바 나는 스스로를 믿는다. 무하마드 알리 오늘은 휴무날이라 아침에 헬스장을 갈 생각을 했지만 피로에 찌들어있어서 그런지 일어나지 못했다..

오전에 치과 예약을 한 게 있어서 치과를 가서 스케일링을 받았다. 치과를 갔다온 후 오후에 친구를 만나기로 했기에 약속 장소로 향했다.

강남에 있는 욕망의 북카페를 갔다. (향후 블로그 작성하기로..)

저녁까지 해결하고 헬스장을 갈 생각을 했었다. 밥먹고 집에 들어가면 다시 나가기가 힘들 걸 나 자신을 잘 알아서 바로 가기로 했다..

오후9시의 헬스장은 너무 핫했다. 항상 오전이나 점심 이후 가서 그런지 늦은 시간에 분위기는 또 색달랐다.

오전에는 어르신 분들이 주로 있었다면 밤에는 젊은 사람들이 주였다. 아마 직장을 다녀온 후 헬스장을 온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대단한 사람들.. 오늘 인증샷 다른 사람들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며 나 또한 자극을 받는다.

한 번씩 나태해지는 나 자신을 자책하고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