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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고 싶은 인물이 있는가?

 친해지고 싶은 인물이 있는가?

몇 다리 건너 아는 지인부터 나와 일면식 없는 사람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고 생각해보기로 하자. 나는 일면식 없는 사람에 대해 써보려 한다.

어떤 매체나 컨텐츠를 보면서 '이 사람이랑 친해지면 좋겠다.'라고 가끔 상상하기도 했다.

당장 '내가 누구랑 친해지고 싶었지?' 하고 떠올려봤다.

몇몇 얼굴이 떠올랐다.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을 써보기로 했다.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은 '피지컬 갤러리의 김계란'님이다. 김계란 님과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한 이유는 이 사람의 컨텐츠를 보면서 매력을 느꼈다.

피지컬 갤러리의 초창기 영상은 운동 정보 영상을 주로 다뤘다. 이 피지컬 갤러리가 운동 정보를 주로 다뤘을 땐 김계란 님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주 컨텐츠 외로 서브 컨텐츠를 다루기 시작했을 때 부터 김계란님의 매력을 느끼게 됐다. 처음 매력을 느끼게 된 컨텐츠는 김계란 님의 UDT 시절 영상을 봤을 때 느껴졌다.

그 힘든 특수 부대 훈련을 어떻게 버티고 훈련했는지 경험담을 풀어준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