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게 1,000만 원이 생긴다면 뭘 배울까에 대해 생각해 봤다. 떠오르는 건 운동, 음악, 재테크 이 3가지가 떠올랐다.
이 중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정리해 볼 생각이다. 수영 운동 중에선 수영을 디테일하게 배우고 싶다.
수영을 고작 두 달밖에 배우지 못해 아쉬움이 남아있다. 구립, 시립 수영장 특성상 인원이 많다.
강사 한 명당 거의 20~30명의 인원을 가르친다. 그러다 보니 티칭 퀄리티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1000만 원이 생긴다면 널널한 환경에서 티칭받고 싶다.
음악 음악은 보컬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 평소 노래 듣는 것과 부르는 것 둘 다 좋아한다.
노래 부를 때마다 잘 부르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 장효진 보컬트레이너 쇼츠가 가끔 뜬다.
그걸 볼 때마다 배우기 전과 후 차이를 보여준다. 영상을 보고 나면 '나도 배우면 저렇게 될까?'
라는 상상을 하게 된다. 1000만 원이 생긴다면 장효진 아저씨한테 보컬 트레이닝 받아보고 싶다. 재테크 재테크에 대해 전체적인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