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에 남는 어린 시절 기억을 떠올려보면 기억에 남을 수밖에 없는 사건들만 떠오른다. 큰 교통사고 났을 때와 물에 빠져 죽을 뻔했던 기억이 뚜렷하게 남아있다.
죽을 뻔했던 고비였기에 이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다. 이번 글에는 좋았던 기억을 떠올려 보려고 한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갔던 장소가 떠오른다. 크게 기억이 남는 장소는 여의도와 롯데월드 갔을 때 기억이 떠오른다.
이때 몇 살이었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5~7살 사이였다. 여의도 여의도가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앨범을 보고 그 기억이 파노라마처럼 기억이 출력되었다.
그때 당시 여의도 아파트 단지 안에 피어있는 벚꽃을 배경으로 찍힌 사진이었다. 장소도 어딘지 몰랐는데 아버지한테 물어보니까 여의도라고 했다.
이때 떠오른 기억은 아버지는 걸음이 빠른 사람이다. 엄마와 나는 항상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며 걷던 기억이 났다.
시간이 지나 어느새 훌쩍 커버린 나는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며 걷는 일은 사라졌다. 롯데월드 ...
원문 링크 : 가장 기억에 남는 어린 시절 '낭만 치사량' 초과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