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벌써 3월이라니.
특히 2월은 28일밖에 없어서 더욱 짧게 느껴진다. 3월을 맞이하기 전에, 2월을 잘 보냈는지 돌아보려 한다. 잘한 점은 칭찬하고, 부족했던 점은 되새겨 보려 한다. 1) 독서: 5권의 책과 배운 점 이번 달엔 총 5권의 책을 읽었다. 5권 중 한 권은 독서 모임에서 지정해 준 책이다.
읽은 책을 간단하게 리뷰하자면, 유시민 작가의 글쓰기 특강은 글쓰기를 막 시작한 사람이 읽기 좋은 책이다.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른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책이 굉장히 쉽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나목은 독서 모임 지정 도서다.
오래전에 출판된 소설이다. 6.25전쟁 직후 배경으로 혼란스러운 시대에서 한 소녀의 감정적 변화와 성장을 보여줬던 책이다. 이 책의 문체는 현대에서 잘 쓰이지 않는 표현이 많아 다소 어려웠다.
진화하는 언어는 인문학 서적이다. 언어의 역사 그리고 '우리의 뇌가 언어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진화한 게 아니다.'
라는...
원문 링크 : 2025년 2월을 돌아보며. [나의 성장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