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일에 있어서 운이 7할, 재주(노력)가 3할 운칠기삼 운에 관한 글을 읽고, 내 생각을 적어 볼 생각이다. 먼저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인가?
없는 사람인가?‘ 나는 운이 없는 사람인가?
나는 어렸을 때 ‘운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자랐기에 긍정적일 수가 없었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했다. 내 감정을 티 내려 하지 않았다.
티 내려 하지 않았던 것은 불쌍해 보이고 싶지 않았다. 많은 어른들이 나를 보며 애처롭게 보는 그 눈빛이 싫었다.
그래서 내 감정을 숨길 수밖에 없었고, 아무렇지 않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나는 운이 있는 사람인가?
’운이 좋게‘ 15살쯤 우연한 계기로 교회를 다녔다. 교회를 다니면서 내 부정적인 생각이 조금씩 줄어들었다.
교회에서는 항상 좋은 말씀만 해주니까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줬다. 이 시절에 교회를 다니게 된 것이 운이 좋았다. 10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내 인생의 큰 파도는 없었다.
어려웠던 집...
원문 링크 : 인생은 운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