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 글쓰기를 하는 사람의 글을 보고 느낀 점을 써보려 한다. 중점적으로 본 것은 블로그 글을 처음 게시한 글의 감정을 들여다봤다.
그리고 최근에도 글을 작성하는지를 확인했다. 처음 게시한 글에는 자신의 포부, 미래의 성장한 자신의 모습, 설렘 가득한 느낌, 어색함 등의 여러 감정이 느껴졌다.
대다수는 몇 개의 글을 게시하곤 더 이상 글이 올라오지 않는 모습이었다. '꾸준하게 글을 쓰는 게 진짜 어렵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사실 나도 한 번 놓치면 끊어질까 두려운 감정을 느낀다.
지금은 시간적 여유가 있어 매일 글을 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재작년에 글쓰기를 하겠다고 블로그를 만들어놨다.
일에 치여 1년간 쓰지 않고 방치했다. 힘들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쓸 생각을 가지지 않았다.
그때 생각하면 '5분이라도 짧게 쓸걸..' 하며 후회했다.
여러 사람들의 글을 보고 느낀 점은 글을 쓰는 목적이다. 목적의 방향성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글을 꾸준하게 써서 '뇌가 최적화...
원문 링크 : 꾸준함이란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