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노화(aging), 운동중지(detraining)에 따른 근위축(muscle atrophy, disuse atrophy)과 근섬유화(fibrosis) 기전

 노화(aging), 운동중지(detraining)에 따른 근위축(muscle atrophy, disuse atrophy)과 근섬유화(fibrosis) 기전

나이를 먹으면서 근육의 크기가 자연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운동중지(detraining)은 이러한 근위축을 더욱 가속화시킵니다.

근육은 가소성(plasticity)이 높은 조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에 올라가서 무중력상태에서 5~10일 후에 지구로 귀환하면 근육의 위축이 눈에 띠게 진행되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사용하지 않아서 근의 크기가 감소하는 현상을 불사용위축(disuse atrophy)라고도 하지요. 근비대와 재생에 위성세포(satellite)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여러 차례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설명드렸었지요.

그런데 노화(aging)와 함께 일어나는 근위축(muscle atrophy)에도 위성세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위성세포는 근섬유의 기저막과 형질막 사이에 위치하며 전체 근세포핵의 3~6% 정도를 차지하고 있지요.

위성세포(satellite cell)와 근세포핵 이 위성세포는 평소에 잠자고 있다가(비활성화 상태로...

# aging # 운동중지 # 엑소솜 # 노화 # 근위축 # 근원종세포 # 근섬유원세포 # stellite # sprouty1 # PGC1α # myoblast # muscle # HSP70 # fibrosis # fibroblast # exosome # detraining # atrophy # 위성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