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개개의 근섬유 굵기는 지근섬유에 비해 속근섬유가 더 굵다는 점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훈련자극에 따른 반응도 속근이 더 빠르게 나타납니다.
즉 저항훈련을 하고 약 6주 정도부터 근섬유의 굵기가 굵어지는데, 이는 근섬유내 여러 단백질합성이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visualsbyroyalz, 출처 Unsplash 지근과 속근의 미세구조와 신장성수축, 근비대, 엑서사이언스(운동생리학맛집) 근비대 자극은 근섬유 내부의 미세구조가 기계적인 자극에 의해 미세구조의 손상이 나타나고, 이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촉진된다고 볼 수 있는데, 지근과 비교해서 속근은 이러한 기계적 자극에 대해 더 취약한 단백질구조를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운동자극에 대해 더 큰 손상이 속근에게서 나타나며, 이러한 미세손상은 근기저막과 형질막 사이에 있는 위성세포를 활성화시키고, mTOR경로를 통한 근단백질합성의 자극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신장성수축에 의한 기계적...
#
desmin
#
스포츠의학
#
신장성수축
#
엑서사이언스
#
운동생리학맛집
#
운동영양학
#
정일규
#
지근
#
지근섬유
#
속근섬유
#
속근
#
dystrophin
#
nebulin
#
titin
#
Z선
#
근단백질
#
근비대자극
#
근섬유동원
#
데스민
#
플라이오메트릭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