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에딘에 또 왔다! 날이 너무 추워서 점심은 내 최애 쌀국수 집에서 뜨끈한 국물 먹기로.
목이 나가서 메모장으로 대화하는 너 … 친구들과 몰타 여행을 간단다. 계산하려는데 직원분이 내 목에 걸린 학생증을 보고 학생 할인을 해줬다.
이 집 학생 할인된 단 걸 10번은 온 뒤에 알게 된 나 … 집 가는 길 내내 웃참한 이유 저 남성분 패딩 구멍 났는지 검정 테이프 붙이심 .. 잘봐바 누가 먼저 토하나 내기중 오늘은 집에 짐만 두고 부지런히 바로 다시 나왔다.
잠깐 게으름 피워도 금방 해가 지는 요즘인지라 방심하면 클난다 ㅜ 귤 노나 먹으면서 아서시트 가는 중 사실 아서시트 등반은 아니고 그 아래 백조 호수에 왔다 가끔 와서 물멍하기 좋은 곳 ! 상쾌상쾌 ?
저러고 한참을 안나옴 드넓은 홀리루드 공원 홀리루드 궁전에 카페가 있는지 처음 알았다. 애프터눈 티도 예약하면 먹을 수 있다고 ..!
홀리루드 기념품샵 제품들이 버킹엄에서 오는 거라는 것도 오늘 처음 알았다. 갖고 싶던 찻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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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국 석사 일기 23] 뚜벅뚜벅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