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다 남은 나타와 갓 내린 커피로 시작하는 아침 = 극락 리스본에서 맞는 아침마다 느끼는 이 상쾌함이 너무 좋아서 (당장 테라스를 살 수는 없으니) 돌아가 커피 머신이라도 사고 싶어지기 시작했다. 리스본의 아침 색감도 참 황홀하다 탐나던 골목 카페 (가지고 싶어 ..
카페를 ..) 월요병도 없을 것만 같은 이 도시!!
사방에 전망대가 있고 곳곳에서 버스킹을 하는 게 괜히 비긴어게인이 포르투갈을 온 게 아니었구나 싶었다. 자잘한 꽃들마저 예쁜 이 도시 … 평일 아침부터 버스킹을 하는 리스본 아점 먹으러 가다가 다른 유명한 전망대를 우연히 발견했다.
사진에서 보던 푸른 타일들이 눈에 익어 한눈에 알아봤다 ㅎ 일정 상 가지 않기로 한 곳이었는데 숙소 근처에 있었다니! 위치까지 최고였던 이번 숙소 리스본의 시그니처인 28번 노란 트램 그나저나 이 트램 ..
우리는 동선과 한 번을 겹치지 않던데, 다들 어떻게 타는 거지? 오늘은 어디서 맛있는 걸 먹어야 하나 고민하던 도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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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포르투갈은 처음이지? 리스본 여행 ❸,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