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한 번에 오지 않는다. 안개를 지나며 조용히 번진다.
Epilogue 작가의 말 좋은 사진이 나오길 바라며 전망대로 올라갔다. 천천히 오르는 동안 그날의 공기와 바람을 함께 느꼈다.
특별한 장면을 기대했지만 생각만큼 화려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눈앞에 펼쳐진 풍경은 충분했다.
오르는 시간까지 함께 기록한 날이었다....
스며드는 빛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