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바삭한 계절

 바삭한 계절

맛있어로 시작해서 맛있어로 끝나는 이번 주 식사 일기. - 월요일 아침 늘 같은 메뉴로 !! 두유요거트, 오트밀, 복숭아 점심밥 찰옥수수 넣은 갓 지은 밥에다가 연두 한스푼 넣고 감자, 파 넣고 끓인 순두부국 + 부추양념간장 얹어먹기 통감자조림, 가지 들기름 소스에 담궈둔거, 오트밀 강된장, 풋고추, 당근, 파김치.

맛있어 !! 최고야 ㅠㅠ 채수 따로 준비안하고 그냥 맹물에다가 다시마, 파, 감자만 팔팔 3분정도 끓여먹어도 맛있다.

순두부는 덩어리 그대로 퐁당 간식겸 먹는 두유라떼 그리고 쑥떡이랑 떡국떡 구워서 조청 찍어먹기 요즘 떡이 왜이리 맛있지.... 저녁밥 깻잎찜 만들기!

별다른 반찬 없이 깻잎찜이랑 밥만 있어도 최고의 밥상됨 - 화요일 아침밥 피건페스타에서 받은 그래놀라도 뿌려본다. 코똘이는 두유요거트 시큼하다고 싫어해서 항상 두유에 오트밀 말아 먹는다.

이렇게 먹는게 최고의 아침밥이라고 함ㅋㅋ 당근 잎 너무 귀여워!!볼 때마다 소리지름 비건페스타에서 받은 케일씨앗도 싹튼다...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바삭한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