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8 일 Day2 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 멋진 파리 시청사를 지나친다. 저녁은 오이스터 클럽이라는 곳에서 먹기로 한다.
메뉴판. 이미 재료가 소진된 것들이 좀 있어서 원하는 대로 주문할 수는 없었다.
샴페인 하나 주문. Clement & Fils의 샴페인인데 한국에도 들어오는 건지 모르겠다.
이날 밤을 샴페인으로 기념해 본다. 샴페인이 맛있었다.
바디감이 좀 있는 편이었지만 복합적이었고 음식과도 잘 어울렸다. 굴과 문어.
조개. 음식은 기대에 못미쳤다.
특별하지 않았다. 굴은 너무 무난했고 문어는 식감이 아쉬웠다.
그나마 조개요리를 가장 맛있게 먹었다. 110유로가 넘게 나왔고, 그 중 샴페인이 69유로이다. 음식이 맛있었으면 더 주문했을텐데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파리] 오이스터 클럽 Oyster Club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