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7 토 트라페 로쉴란데의 쥬브레 샹베르탱 레 까루죠 2019빈티지를 마셨다. 별로 안알려져있는 생산자 같다.
향이 매우 강하다. 거친 체리와 쿰쿰한 향.
탄닌이 조금만 더 녹아들엇으면 좋았을 것 같다. 미네랄리티가 강하다.
과일이 뚜렷해서 그런지 미국피노같은 느낌도 난다. 끝 부분에서 향수?
화장품? 같은 느낌이 나서 조금 아쉬웠다.
즐기기 좋고 편하게 마실수 있지만, 역시나 가성비가 아쉽다. 백화점에서 136,000원에 구매했다. (2022.09.17) 치마살과 부채살.
오랜만에 집에서 구워먹었다. 라면, 그리고 치즈..
치즈는 꽤 강해서 다 못먹었다. 다음날 해장은 도가니 만두국....
219. 트라페 로쉴란데, 쥬브레 샹베르탱, 레 까루죠 2019, Trapet Rochelandet, Gevrey Chambertin, Les Carougeot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