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20 올리비에 주앙의 샹볼 뮈지니 2018빈티지를 마셨다. 동일 생산자의 쥬브레 샹베르땡 2017빈티지를 마신적이 있다. (104) 쥬브레 샹베르땡이 더 좋았다.
다크체리, 흙, 마른 재 향이 난다. 미디움 바디이고 산도가 높다.
중에서 중상의 탄닌이다. 탄닌이 뻑뻑하고 떫은데 그럼에도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신선하다. 여리여리한 스타일이 아니다.
잔근육이 있고 쥬이시한 편이다. 빈티지 탓인지는 모르겠다.
끝네 씁쓸함과 미네랄이 찾아온다. 백화점에서 139,000원에 구매했다. (22/08/14) 맛있고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으나, 역시 가성비가 좋지 않다.
브루고뉴는 왜 항상 이런것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막상 대체제를 찾기는 힘들다.
갑오징어 부추전, 어묵, 구다치즈와 함께 했다. 갑오징어와 영양부추로 부추전을 해먹으니 너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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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16. 올리비에 주앙, 샹볼 뮈지니, 레 뷔시에르 2018, Olivier Jouan, Chambolle-Musigny, Les Bussieres, Vieilles Vig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