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가볍게 브런치를 먹고 싶은데 배달은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직접 만들어보았다. 오믈렛은 처음 만들어 봤는데 계란을 어느 정도로 익혀야 하는지 감을 잡기가 힘들었다.
다음부터는 살짝 덜 익혀야겠다. 양파만 넣어도 식감이 좋았고, 치즈를 조금 넣어도 좋을 것 같다.
컬리 동물복지 유정란(10구 5,200원) 크로와상은 오븐으로 180도 16분을 구웠는데 버터가 다 녹지 않았다. 집의 오븐으로는 200도 16분으로 해야겠다.
쿠프드팟 이즈니버터 크로와상(4입 12,200원) 소세지는 청정원 리치 칼집 프랑크이다. 소세지에서 특유의 화학 냄새도 안나고 칼집을 따로 안내도 되서 편했다.
청정원 리치 칼집 프랑크(3,750원) 샐러드는 양이 꽤 많아서 3일동안 먹었다. clean eating 친환경 베이비&그린 (4,117원) 오렌지주스는 돈시몬이다. 베스트는 아니었지만 그런대로 괜찮았다.
돈시몬 오렌지주스(4,100원)...
원문 링크 : 브런치(오믈렛, 크로와상, 소세지)